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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청년작가초대전 심사결과 2018-11-24  
  작성자 : 관리자  
 



2019 우진문화재단 청년작가초대전 초대작가 선정


박진영 / 이가립 / 홍경태


우진문화재단의 2019년 청년작가초대전에 박진영(회화) 이가립(회화) 홍경태(조소) 세 분의 작가가 선정되었습니다. 우리 지역에서 활동하는 전업작가 중 작업의 치열함과 작품의 수월성을 근간으로 선정하는 우진문화재단 청년작가초대전은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올해 심사에는 강용면(조각), 이철규(회화) 두 분이 함께해주셨습니다. 강용면 심사위원은 “자기세계가 확실하고 작품을 풀어내는 방법이 우수한 세 분의 작가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철규 심사위원은 “변화무쌍한 현대미술 흐름에 추종하기 보다는 작품의 일관성에 중점을 두는 점을 주목하였으며, 자기 위치에서 묵직하게 작품성 향상을 노력하고, 담담하게 현대성을 담보하며 잠재력을 키워가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말했습니다.
세 분의 초대작가에게는 2019년 각각 2주간의 초대전시와 창작지원금 500만원씩 지원될 예정입니다.
1991년에 시작된 우진문화재단의 청년작가초대전은 우리 지역에서 활동하는 미술작가가 견고한 위상을 확인받는 관문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박진영
1979년생
원광대 미술대학 순수미술학부 서양화과 졸업


전시주제 : 초인(超人)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이 고난을 이겨내는 특별한 힘을 가진 영웅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작업. 작업을 하면서 현실을 견뎌내고 있는 우리가 이미 충분한 초인임을 알게됐다. 이상과 가치를 뛰어넘는 ‘초인’이 특별한 인물이 아니며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비장한 모습임을 담아내고 싶다.
500호 2점과 200호 5점, 50호 내외의 작품으로 전시를 구성할 계획이다.

■이가립
1982년생
원광대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전시주제 : Beautiful people
‘얼굴은 사람의 감정을 나타낼 수 있는 유일한 마음의 창’. 모두가 의미없는 똑같은 얼굴과 표정, 자신의 사회적 위치나 타인의 시선으로 인해 감정표현이 자유롭지 못한 우리, 이런 이유로 생기는 마음의 병. 억눌린 감정들이 크고 작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기도 한다. 얼굴이라는 소재를 통해 우리 가슴속 응집되어있는 감정을 표현하고자 한다. 우리 주변의 사람을 따뜻하게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주제를 선택했다.
캔버스에 아크릴과 과슈를 이용하여 대작 위주의 전시를 꾸며볼 계획이다.

■홍경태
1986년생
전북대 예술대학 미술학과 조소전공 졸업, 동 대학원 석사, 박사과정 수료


전시주제 : 몽(夢) - 연상(聯想)
연상이란, 하나의 관념이 다른 관념을 불러일으키는 현상이다. 이러한 현상을 하늘에 높이 떠 있는 구름현상을 대입하여 작업을 진행한다. 구름은 다양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사람들마다 이 구름을 보는 눈도 다르다. 이처럼 저마다 가지고 있는 기억과 시각은 다르지만 무언가를 보고 자신이 행복했던 기억이 떠오른다면 절로 미소가 떠오르지 않을까..
스테인레스 스틸과 동을 재료로 하여 대형 메인작품과 중소형 10여점 입체작품으로 전시를 구성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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