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문화공간 - WOOJIN CULTURE FOUNDATION
   
 
 
 
 
   
 
 
 
 
 
 
 
  HOME     미술기행     이달의 미술기행    
 
 
 
  110회 미술기행 - 12월 불멸의화가 반고흐 전 / 칸딘스키와 러시아 거장 전 2009-11-27  
  작성자 : 관리자  
 




제110회 우진미술기행 안내

□ 불멸의 화가 반 고흐 전
2007. 11. 24 - 2008. 3. 16 / 서울시립미술관
국내에서 반 고흐 단독전은 이번이 처음. 유화 45점, 드로잉 및 판화 22점. 전시작은 네덜란드의 반고흐미술관(암스테르담) 및 크뢸러 뮐러 미술관(오텔로)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들이다. 또 일부 작품은 네덜란드의 트리튼재단미술관으로부터 대여해왔다. 이번에 서울에 오는 오리지날 유화 45점과 드로잉 및 판화 22점 중에는 반 고흐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아이리스’와 ‘자화상’ 외에도 걸작이 다수 포함됐다. 고흐 5대 걸작의 하나로 꼽히는 ‘아이리스’는 반고흐미술관 개관이후 첫 외부반출로 관심을 모았다. 이번 서울전은 10년동안 짧은 예술가의 삶을 살면서도 주옥같은 명작을 남긴 반 고흐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고, 비운의 예술가의 삶과 예술을 더듬어보는 신화속 여행으로 꾸며진다.

□ 칸딘스키와 러시아 거장전
2007. 11. 27 - 2008. 2. 27 / 예술의전당
20세기 추상미술의 시조인 바실리 칸딘스키(1866~1944)를 필두로 카지미르 말레비치(1875~1935), 일리야 레핀(1844~1930), 레비탄(1860~1900) 등 러시아 근현대미술의 백미를 한데 모은 특별전이 27일부터 2월 27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특별전에는 러시아 미술의 보고로 꼽히는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러시아미술관과 모스크바 트레티야코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러시아 거장 54명의 유화 91점이 내걸렸다.
특정 유파에 집중하기보다는 러시아의 다양한 미술작품을 한국에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9세기 말 러시아 미술계 내부에서 시작된 혁신의 산물인 리얼리즘 회화에서부터 유럽 미술계에 큰 충격을 준 20세기 초 아방가르드에 이르는 다양한 작품 구성은 러시아 미술사에 있어 가장 역동적이고, 가장 빛나는 순간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


□기행안내
-일 시 : 2007년 12월 22일(토) 오전 8시 우진문화공간 앞 출발
-장 소 : 서울시립미술관, 예술의전당
-동 행 : 조은영 교수(원광대, 우진문화재단 미술이사)
-참 가 비 : 일반 35,000원, 초등생이하 20,000원(관람료 , 점심 포함) *65세이상 5,000할인
-참가방법 : 반드시 전화신청 후 참가비 납부(우체국 402297-01-002647 예금주:우진문화재단)
-문 의 : 우진문화재단 사무국 272-7223

  

           
95     191회(11월) 파라다이스 아트스페이스 & 아모레.. 2018-10-17 432
94     [190회] 10월 - 윤석남 & 2018 마니프국제아트.. 2018-09-19 620
93     (189회)9월-샤갈, 러브 앤 라이프 & 이응노, 낯.. 2018-08-21 779
92     188회(6월) 미술기행-내가 사랑한 미술관 & 강.. 2018-05-27 1329
91     187회(5월) 조각가 정현 & 아시아기획전-당신은.. 2018-04-26 1011
 
  1 2 3 4 5 6 7 8 9 10  
 


 
 
 
Untitled Docu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