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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회, 9월 기행 안내 2009-11-27  
  작성자 : 관리자  
 




□ 20세기 라틴아메리카 거장전
2008. 7. 26 - 11. 9 / 덕수궁미술관

프리다 칼로, 디에고 리베라, 페르난도 보테로 등 라틴아메리카 거장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가 아시아 최초로 열린다. 국립현대미술관, MBC, 경향신문 주최의 이 전시는 11월9일까지 덕수궁미술관에서 연다. 이 전시에는 멕시코, 브라질, 베네수엘라, 페루, 콜롬비아, 칠레 등 중남미 16개국의 거장 84명의 작품 120여점이 출품된다.

멕시코, 베네수엘라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측에서 직접 방문해 현지 미술관 수장고에 있는 작품들을 보고 골랐으며 그 외 국가들은 미술관 측의 도록과 작품 이미지를 보며 작품을 선정했다. 30억원대의 루치오 폰타나 작품 ‘공간구조’ 등을 포함한 작품 평가액은 총 4000만달러(400억원 상당)에 달하며 11대의 비행기에 뉘어 실려 한국에 들어왔다.

중남미 미술의 선두인 멕시코에서는 드라마틱한 삶과 독특한 자화상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프리다 칼로의 작품 7점이 왔다. 또 1920년대부터 진행된 멕시코 벽화운동의 3대 거장인 디에고 리베라, 호세 클레멘테 오로스코, 다비드 알파로 시케이로스의 작품을 통해 멕시코의 역사와 이를 표현한 거장들의 작품세계를 볼 수 있다. 콜롬비아 출신의 ‘뚱뚱이 인물’ 작가 페르난도 보테로, 아르헨티나 출신의 루치오 폰타나 등도 포함됐다.



□ 한국현대사진 60년 1948-2008
2008. 8. 15 - 10. 26 / 국립현대미술관

‘한국현대사진 60년’을 조망하고 미래의 지평을 제시하는 기획전시. 국립현대미술관과 원로 사진 전문가들이 함께 전시 개념, 작가 선정에서 전시 구성까지 참여한 본 전시에는 한국현대사진의 각 시대를 대표하는 사진작가 106명의 작품 380여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최승훈 학예연구실장은 “사진이 현대 예술에서 차지하는 위상과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데 반해 한국 현대사진을 조명하는 본격적인 전시는 드물었으며 체계적인 정리도 부족했다”며, “금번 전시는 사진 역사를 정리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닌, 사진예술계의 분출하는 창작력과 다양한 시각의 존재를 확인하는데 비중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운구, 구본창, 김기찬, 김녕만, 김대수, 김민숙, 김수강, 김수남, 김아타, 김영수, 김영일, 김옥선, 김중만, 김한용, 민병헌, 박영숙, 방병상, 배동준, 배병우, 성남훈, 신건이, 양성철, 오상조, 오형근, 육명심, 윤정미, 이갑철, 이상현, 이정진, 이창남, 이해문, 임응식, 정범태, 정연두, 정인숙, 정주하, 주명덕, 최광호, 최민식, 한정식, 홍순태, 황규태 등 참여작가 106명


□기행안내
-일 시 : 2008년 9월 27일(토) 오전 8시 우진문화공간 앞 출발
-장 소 : 덕수궁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과천)
-참 가 비 : 일반 35,000원, 초등생이하 25,000원(관람료, 점심 포함)
*65세이상 3,000원, 초중고 교사증지참자 2,000원 할인
-참가방법 : 반드시 전화신청 후 참가비 납부(우체국 402297-01-002647 예금주:우진문화재단)
-문 의 : 우진문화재단 사무국 272-7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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